군자의 말은 극히 비근하지만 그 중에 참된 도(道)가 있다. 불하대(不下帶)는 눈앞에 보이는 것의 비유. 옛 사람들은 사람을 대할 때에 띠(帶) 아래에는 눈을 주지 않았다. -맹자 오래 전 과거가 잊혀지지 않고 생생하게 기억나는 것은, 달리고 싶을 때마다 정강이에 무거운 옷이 달라붙는 것과 같다. -메어리 언틴 실질이 없어 명예를 얻으려 하는 것은 이름을 도둑질하는 것과 같다. 이것은 재물을 도둑질하는 것보다 더 나쁜 것이다. -순자 타인의 자유를 부인하는 자는 그 자신도 자유를 누릴 가치가 없다. -링컨 근원이 깨끗하고 맑으면 그 흐름도 깨끗하고 맑다. 근원이 흐리고 탁하면 그 흐름도 흐리고 탁하다. 모든 것은 근본을 바르게 해야 하는 것이다. 위가 바르면 아래는 저절로 바르게 되는 것이다. -순자 문 밖에 나설 때는 큰 손님을 대하는 것처럼 하고 방안에 들어올 때에는 사람이 있는 것처럼 하라. -명심보감 접시 밥도 담을 탓이다 , 무슨 일이나 머리를 써서 솜씨 있게 하기 나름이라는 뜻. 오늘의 영단어 - dispose : 배치하다, 처분하다어떠한 일이 있더라도 인생에 있어서 중요한 두 가지의 절대 요소를 놓쳐서는 안 된다. 그 절대 요소란 다름 아닌 신념과 희망이다. -새뮤엘 존슨 오늘의 영단어 - give in : 항복하다, 고개를 숙이다